사랑니가 비스듬히 나거나 묻혀 있을 때 주변 구강에 생길 수 있는 변화
턱뼈 공간이 부족하면 사랑니가 비스듬히 나거나 잇몸·턱뼈 속에 남을 수 있습니다. 안내문에 열거된 충치와 염증 관련 변화, 주변 어금니의 기울어짐을 살펴봅니다.
턱뼈에 사랑니가 자리 잡을 공간이 부족하면 치아가 비스듬히 나와 일부만 보이거나, 잇몸이나 턱뼈 속에 남을 수 있습니다. 이런 위치에서는 칫솔질이 잘 닿지 않아 사랑니 자체가 썩을 수 있고, 염증이 생기면 주변 잇몸과 볼이 붓거나 주위 뼈가 흡수될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위치에 따라 살펴볼 수 있는 변화
사랑니는 맨 뒤쪽에 나는 큰 어금니입니다.
안내문은 날 자리가 모자란 경우 사랑니가 구강 안으로 나오지 못하거나 옆으로 기울어 인접한 치아에 걸릴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따라서 일부만 보이는 상태와 잇몸·턱뼈 속에 묻힌 상태는 모두 공간 부족과 관련해 제시된 형태입니다.
주변에서 생길 수 있는 변화로는 사랑니의 충치, 염증에 따른 잇몸·볼의 부기와 주위 뼈 흡수가 열거되어 있습니다.
낭종·종양·골수염이 생길 수 있다는 내용과 주변 어금니가 비스듬히 기울어질 수 있다는 설명도 있습니다.
이는 안내문이 제시한 가능성이지, 모든 사랑니에서 이런 문제가 생긴다는 뜻은 아닙니다.
관련 사이트: 대전치과
자주 묻는 질문
사랑니가 조금만 보여도 잇몸이나 턱뼈 속에 묻힌 상태인가요?
일부만 보이는 경우와 잇몸·턱뼈 속에 묻힌 경우가 모두 안내문에 나옵니다. 일부만 보인다는 사실만으로 사랑니의 전체 위치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사랑니가 묻혀 있으면 주변 어금니도 기울어질 수 있나요?
안내문은 사랑니 주변의 변화로 인접한 어금니가 비스듬히 기울어지는 경우를 열거합니다. 다만 그 설명만으로 특정 사람에게 해당 변화가 생겼는지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